11月14-15日、朝鮮通信使ゆかりのまち全国交流会inおおがき
朝鮮通信使にゆかりのある市町や団体が参加し記念公演や日韓市民文化交流などを行う中、打縁琴も昨日の交流会ではコムンゴ演奏を、本日の式典ステージではパンクッを披露しました。
また、本日は朝鮮通信使行列パレードも行われ、総勢約100人の大行列の先導も務めました。
このように古くからの友好関係を大切にすることが今の日韓関係の改善にも繋がると思います。
非常に有意義な2日間でした。
조선통신사 연고지 전국 교류회 in 오가키
옛날 조선통신사를 기념하는 축제가 기후현 오가키시에서 이틀 간 열렸습니다.
타연금은 어제 교류회에서 거문고 연주를, 오늘 식전행사에서 판굿을 선보이고, 약100명이 참가하는 조선통신사 대행렬 퍼레이드에서 선두를 맡았습니다.
이렇게 양국 우호관계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현재의 한일관계 개선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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