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般社団法人民族音樂院の日韓国交正常化50週年記念事業「学校公演」が昨日で終了いたしました。
最後の学校は横浜市鶴見区にある潮田小学校。
3年生約100人に韓国伝統音楽の体験をしてもらいました。
笑顔で一生懸命楽器を叩く子供達から日韓関係の明るい未来を感じることが出来ました。
今年の事業はこれで終わりですが、引き続き子供達に韓国伝統音楽をお見せして一緒に体験するこの事業を続け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
일본 일반사단법인 민족음악원의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사업 ‘학교공연’이 어제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학교는 요코하마시 우시오다 초등학교로 3학년 약100명에게 한국 전통 음악을 들려주고 함께 사물놀이 체험을 했습니다.
해맑게 웃으며 열심히 악기를 두드리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한일양국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 준비된 사업은 이것으로 끝이지만, 일본 전국의 유치원 및 학교를 방문해서 아이들과 함께 한국 전통 음악을 즐기는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해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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