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月1日、大阪市生野区にある観音寺で展覧会【金斗鉉+東條琴枝の世界「李朝風習画と鶴橋・生野コリアタウンの風景画」】からお声をかけていただき、オープニング演奏会に出演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今回の展覧会は、昔の韓国の趣や今の大阪のコリアタウンの雰囲気がそのまま感じられる素晴らしい作品がたくさん!
今月の15日まで開催されるので、チラシをご参考に是非一度足を運んでみてください。
11월1일, 오사카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관음사에서 화백 김두현 선생님의 전시회가 열려, 그 오프닝 연주회에 참가했습니다.
조선시대 풍습화와 오사카 코리아타운 풍습화로 한국의 옛 정취가 그대로 느껴지는 따뜻하고 멋진 작품들이 한가득 걸린 이번 전시회는 이번달 15일까지 개최된다고 하니, 가까우신 분들은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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